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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같은 느낌 없는, 단지 일주일 중 가장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화요일이었어요. 먼지가 검은 옷에 묻는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나는 날이었고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들에게 평소보다 투덜거렸어요. 투덜이었던 제가 진짜 엄청 과분한 사랑을 받은 날, 오늘 하루를 마치고 사람들에게 답장하면서 반성했습니다. 캡쳐 하나하나 다 해서 콜라주로 다 만들려고 했는데 실패😭 모으기 넘모 힘든 거,, 그래도 다 간직하고 있으려고 저장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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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 나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말 등등 참 예쁜 말들이 가장 고마워요! 선물들도 정말 소중하게 받았습니다. 사랑받는 기분을 알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될게요. 모두 사랑해요♥️

1 month ago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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