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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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 + = 정신 쏙 빼는 하라주쿠를 지나 #오모테산도 지나 뒷골목으로 들어서면 #아오야마 또 골목길로 들어서면 평온한 거리 #〰️ 막 앉아서 눈감고 째즈 좀 들어야 할 분위기랄까 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ㅋㅋㅋㅋ #예쁘다 #의자 #🌙 #도쿄 #여름 #도쿄산책 #새벽 #새벽감성 #새벽스타그램 #도쿄라이프 #도쿄생활 #도쿄여행 #인테리어 #인테리어소품 #일본 #소품 #도쿄맘 #아들맘 #미세스하루카 #일기 #일상스타그램 #일상그램 #japan #mommy #japantrip #ママリ #tokyo
【東京珈琲音楽日記】 . 시부야의 메인 스트리트가 아닌 조금은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주상복합건물(雑居ビル) 5층에서 바라보는 저녁 풍경과 만날 수 있다면 그 순간이 아마도 여러분에게 도쿄가 전해주는 커다란 선물일 것입니다. . 시부야의 중심가에서 NHK 방면으로 올라가는 길을 코우엔도오리(公園通り)라고 부릅니다. 그 길의 끝자락에 요요기공원(代々木公園)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 근처의 좁고 높은 주상복합건물 5층에 있던 Cafe Apres-midi 의 디제이 이벤트때 바라본 새벽 무렵의 시부야의 풍경이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바로 근처에 스크럼블 교차로가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고 반짝이는 풍경이었어요. . 시부야의 한적한 동네의 공중에 떠있는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바로 도쿄의 BGM이 만들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 때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비현실적인 풍경을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 지금 Apres-midi는 하라주쿠쪽 요요기공원이 있는 시부야소방서가 있는 화이야도오리(ファイヤー通り)의 끝자락에 있는 역시 좁고 높은 주상복합건물의 5층에 있어요. 요즘은 일정이 비어있을때 시부야에 잠시 들려서 인사를 드리는 정도이지만 사실 이곳에서는 저녁 시간에 열리는 디제이 이벤트에 들려서 마음에 드는 음악과 좋아하는 커피와 함께 ‘시부야의 주상복합건물 5층에서 보이는 저녁 풍경’을 여유있게 바라보고 싶어요. . 요사이는 시부야역 주변 이외에는 오쿠시부야(奥渋谷)라고 불리는 지역이 주목을 받고 있어서인지 코우엔도오리를 비롯해 셀렉트샵 들이 모여있는 진난(神南), 화이야도오리(ファイヤー通り)를 거닐다보면 예전과 같은 활기가 많이 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좋아하는 시부야 풍경을 좀 더 조용하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겨울이라고는 하나 서울의 늦가을 같은 도쿄의 12월의 한적한 저녁 시간, 아무도 없는 Apres-midi 에 흐르고 있던 Prep 의 Who’s Got You Singing Again 은 코발트블루로 물들고 있는 시부야의 하늘빛과 닮아있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東京】 Cafe Apres-midi (시부야) . 【珈琲】카페 라테 (아이스) . 【音楽】Prep / Futures (2016, B3SCI)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카페 #도쿄다반사
[도쿄다반사 한여름 이벤트] . 안녕하세요! 도쿄다반사 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어서 잠시 더위를 잊을만한 한여름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 지난 도쿄 취재 일정중에 우연히 들은 ‘고독한 미식가’의 마츠시게 유타카 씨의 라디오 일화로도 인상에 남아있는 가마쿠라의 Cafe Vivement Dimanche에 갔을때 도쿄다반사 팔로워 분들을 위해 드릴만한 선물로 괜찮을 듯 싶어서 구매한 것들이에요. . 커피와 도쿄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작은 여름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아래는 이벤트 참여 방법입니다. . :: 이벤트 참여 방법 :: . 1. 도쿄다반사 팔로워 분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팔로잉 중이신지 확인해주세요. . 2. 사진에 있는 4개의 선물 중 희망하시는 제품 번호와 도쿄다반사에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이 곳 댓글로 남겨주세요. . 3. 당첨자는 추후 인스타그램 DM으로 개별 연락 드립니다. . 4. 마감은 8월 16일(목) 24시 입니다. .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쿄 #도쿄산책 #도쿄여행 #도쿄카페 #도쿄다반사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관계로 도쿄에 가면 숙소에서 주로 라디오를 틀거나 아니면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하지 않을때는 뉴스 정도를 티비로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합니다. . 문득 ‘일본 티비 프로그램 중에서 어떤걸 좋아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도쿄에서 생활할때부터 계속 챙겨보는 프로그램들을 한번 캡쳐해서 모아봤습니다. . 정말 신기하게도 모아보니 대부분 거리를 거니는 칸셉의 방송이에요. 예전에 도쿄에 있었을때는 방송을 본 다음에 도쿄 지역이면 그 장소를 무작정 가보기도 했었어요. . 덧붙여서 저런 프로그램을 좋아한다고 일본 지인분들에 이야기했더니 스타일이 상당히 도쿄스럽다고 들은적도 있습니다. ‘칸사이’의 감각과는 다른 뭔가가 있는듯한데 솔직히 잘 모르겠고요, 제가 즐기는 ‘일본의 엔터테인먼트’의 취향이란게 ‘전형적인 도쿄 스타일’이라는건 분명한 듯 합니다. . 그리고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나 닛테레(日本テレビ)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도 새삼 들기도 했습니다. .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신 분들은 도쿄 가실때 한번 티비로 확인해보세요! . #도쿄 #도쿄산책 #도쿄다반사
【東京珈琲音楽日記】 . 아무런 목적도 없이 단지 도쿄에서 좋아하는 거리를 조용히 거닐고 싶을때는 망설임없이 바로 진보쵸(神保町)로 향합니다. . 얼마전 취재로 도쿄에 갔을때 ‘지논씨는 주로 도쿄의 어디를 자주가고 어디를 좋아하나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는데요 그때마다 ‘시부야(渋谷)와 진보쵸’를 이야기할 정도로 진보쵸는 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기분이 드는 좋아하는 도쿄의 지역 중 하나에요. . 자주가는 책방과 레코드 가게가 많이 있는 것도 선호하는 지역의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도 거리 전체에서 풍겨지는 오래전 도쿄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느끼면서 걸을 수 있는 매력이 이 곳으로 저를 이끄는 듯 합니다. . 어릴적에는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과 ‘천변풍경’을 읽으면서 그리 북적이지 않던 시절의 북촌과 명동 그리고 정동 일대를 걸어다니는걸 좋아했는데요 아마도 그런 감각으로 다닐 수 있는 도쿄의 지역이라는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 첫 번째 사진에 나오는 텐푸라(天麩羅)집인 ‘하라마키(はらまき)’ 도 1930년에 창업한 역사 깊은 곳인데요 추리소설 작가인 에도가와 란포(江戸川乱歩)를 비롯한 수많은 문호들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도쿄의 명소입니다. 바로 이런 가게들이 카레, 우동, 화과자와 같이 각종 장르별로 자리잡고 있다는게 진보쵸만의 매력이 아닐까 해요. 음식점뿐 아니라 서점과 레코드 가게도 마찬가지라서 왠만해서는 발견하기 힘든 고서나 축음기로 들을수 있는 SP 레코드도 자주 보입니다. 마치 거리 전체가 지금도 생활 속에서 기능하고 있는 커다란 박물관과 같은 분위기에요. 박물관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할나위 없는 장소일지도 모르겠어요. . 이런 진보쵸를 돌아다니고 나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때 떠오르는 두 곳이 바로 밀롱가 누오바(ミロンガ・ヌオーバ, 1953년 창업)와 라도리오(ラドリオ, 1949년 창업)에요. . 샹송 킷사, 일본의 비엔나 커피 발상지로 유명한 라도리오 도 자주 들리고 싶지만 우선 갈때마다 만석인 사정도 있었고 진보쵸에서는 그보다는 탱고를 듣고 싶은 기분도 들어서 항상 산책의 마무리는 밀롱가에서의 커피로 정합니다. . 밀롱가를 나서게 되면 보통은 피아졸라의 OST를 들으면서 집으로 향해요. 저녁 시간 진보쵸의 골목을 걸으면서 듣기에 가장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 【東京】 밀롱가 누오바 (진보쵸) . 【珈琲】카페 비엔나, 아이스커피 . 【音楽】Astor Piazzolla / Sur (1988, Milan)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카페 #도쿄다반사
新宿中央公園(しんじゅくちゅうおうこうえん)自転車旅行 Shinjuku Central Park 신주쿠 중앙공원 자전거 여행 東京自転車旅行 自転車は旅行だ。 自転車を乗る瞬間、 僕は自由になる。 오모테산도역, 자전거 여행 도쿄 자전거 여행 자전거는 여행이다. 자전거를 타는 순간, 나는 자유가 된다. Bike Trip Tokyo Bike Trip Find your Tokyo #新宿中央公園 #東京旅 #日本旅 #東京散歩 #東京自転車旅行 #旅行 #tokyobiketrip #heytokyo #tokyotrip #japantrip #journey #travel #tour #findyourtokyo #freedom #tokyowalker #walkaroundtokyo #shinjukucentralpark #도쿄여행 #일본여행 #자전거여행 #도쿄자전거여행 #도쿄산책 #오모테산도역 #신주쿠중앙공원
【東京珈琲音楽日記】 . 여기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내용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동네의 기준은 괜찮은 헌책방과 중고 레코드 가게와 카페와 정식집이 있는 것입니다. 도쿄에서 생활하면서 어느 순간 습관처럼 들어버린 생각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도쿄에 가면 그런 새로운 동네가 어디 없을까 하고 특별한 일과가 없는 휴일에 가끔씩 전혀 가본적 없는 장소를 찾아가보고는 합니다. . 일본어학교를 다닐때 지냈던 나카이(中井)라는 곳은 묘우쇼우지가와(妙正寺川)라는 작은 실개천이 흐르고 있는 특히 저녁 시간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은 곳으로 그 실개천 주변에 가게나 상점가가 펼쳐져있는 자그마한 동네에요. 그래서 항상 집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안으로 다닐수 있는 오치아이(落合)나 아라이야쿠시(新井薬師) 근처까지가 저에게 있어서는 ‘우리 동네’였어요. 학교가 쉬는 휴일에는 빨래할 것들을 가방에 잔뜩 넣고 동전 몇 개를 들고 노오란 세이부신주쿠센(西武新宿線) 선로를 따라 아라이야쿠시에 있는 허름한 빨래방에 가는게 휴일 산책이었습니다. 대충 40분 정도면 세탁기가 탈수까지 되기 때문에 그 시간동안 근처를 돌아다니거나 작은 공원에서 캐치볼을 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바라보고는 했어요. 그 주변에 마음에 드는 카페 같은 곳이 있었다면 거기에서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싶었지만 10여년도 훨씬 넘은 당시에는 그런 곳을 찾아내지는 못했습니다. . 그런 이유로 재즈킷사(ジャズ喫茶) ‘rompercicci’ 가 아라이야쿠시(新井薬師)와 나카노(中野) 사이에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잊혀졌던 ‘도쿄의 첫 우리 동네’에 대한 기억을 다시 찾아준거 같은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그때 찾지 못했던 나만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나타나준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가끔 예전 동네에서 지냈던 시절을 회상하고 싶을때면 일정이 없는 휴일에 맞춰서 rompercicci에 가고는 해요. . 이 지역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아서 비교적 당시의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학교도 공원도 실개천을 따라 늘어서있는 작은 가게들도 자주 갔던 동네 빵집도 그대로 있습니다. 한가지 다른 점이라면 세이부신주쿠센의 노란 전철을 따라가지 않고 이제는 나카노에 내려서 가는 풍경이 대신한다는 정도에요. . 재즈킷사는 말 그대로 재즈를 듣기 위한 장소이기 때문에 마스터가 틀어주는 레코드를 듣는 것이 하나의 암묵적인 규칙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좋은 오디오 시스템에 아날로그 레코드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도쿄 여행의 색다른 매력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어찌하다보니 ‘보사노바를 좋아하는 한국인’으로 도쿄에서 소문이 났기 때문인지 단순한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rompercicci에 가있을때는 마스터인 사이토 씨께서 브라질 레코드를 꼭 한 번씩은 틀어주세요. 가장 최근에는 Tenorio Jr.의 앨범이었는데 덕분에 좋아하는 음악들을 들으면서 오래전 동네 풍경을 바라보는 윤택한 휴일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재즈킷사는 ‘아이스커피’ 라는 저 나름대로의 규칙도 있어서 항상 음료는 아이스커피로 부탁을 드립니다. . 한 번은 평소처럼 커피를 마시면서 멍하니 가게 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던때 때마침 들렸던 트럼펫 솔로가 너무 아름다웠던 발라드 곡이 늦은 휴일 오후의 동네 풍경과 잘 어울려서 약간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상적인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 순간이 가끔 생각이 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어떤 곡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지금도 알지는 못하고 있어요. 보통 재즈킷사는 틀어주는 음반을 손님들이 볼 수 있게 진열해놓아요. 그때 저는 왜 그걸 생각해내지 못했을까요? 혹시라도 재즈킷사에 가셔서 마음에 드는 음악을 발견하시면 주저말고 어떤 앨범인지 확인해보세요! . 【東京】 rompercicci (나카노/아라이야쿠시) . 【珈琲】아이스커피 . 【音楽】Tenorio Jr. / Embalo (1964, RGE)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카페 #도쿄다반사
【東京珈琲音楽日記】 . 아직은 여름의 잔향이 남아있는 조금은 이른 가을이 찾아올 무렵. 오모테산도(表参道)역 A4번 출구로 나가는 계단을 오르면서 습관처럼 오누키 타에코(大貫妙子)의 ‘からっぽの椅子(텅 빈 의자)’라는 곡을 고른 후에 무한 반복 버튼을 누릅니다. . 출구를 나오면 바로 보이는 도로를 따라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이 있는 교차로까지 이어져있는 미유키도오리(みゆき通り). 옅고 푸른 어둠이 내린 그 길을 따라 네즈미술관 쪽으로 한걸음 한걸음 옮기다보면 오모테산도 방면에서 느껴지는 한여름의 북적이는 활기를 뒤로한채 초가을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으로 조금씩 다가가는 느낌이 듭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때 불어오는 바람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도쿄의 초가을 향기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쿄의 향기’ 중 하나에요. . 이러한 분위기를 저에게 가장 잘 전해주는 음악이 바로 오누키 타에코의 대표적인 여름 앨범인 Sunshower의 수록곡 중 거의 유일하게 초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からっぽの椅子’에요. 하라주쿠(原宿)와 오모테산도의 많은 인파와 화려한 거리의 모습을 보면서 지칠때, 그리고 문득 커피 한 잔이 떠오를때, 오누키 타에코를 들으며 좋아하는 가을 바람을 맞으면서 향하는 곳이 바로 미나미아오야마(南青山)에 있는 HADEN BOOKS 입니다. . 미나미아오야마 라고는 하지만 네즈미술관 교차로에서 더 골목으로 들어간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여기가 아오야마 맞나?!’ 싶을 정도로 주변에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는 조용하고 따뜻한 공간이에요. 오너인 하야시타 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턴테이블에서 흐르는 기분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가끔은 커다란 창 밖으로 보이는 아오야마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상쾌한 민트향이 나는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이 주변에서 좀처럼 경험하기 힘들어서 저에게는 꽤 소중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 가게를 나가서는 아오야마잇쵸메(青山一丁目)라는 방향 설정만 한 다음에 미나미아오야마의 주택가 골목길을 따라서 조용히 걸어요. 그러다보면 대부분 가이엔니시도오리(外苑西通り)로 나가게 되는데 이쯤부터는 아오야마도오리(青山通り)를 따라서 걸어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초가을 고즈넉한 기분을 계속 간직할 수 있어요. 물론 오누키 타에코 곡의 무한 반복은 여기까지도 계속됩니다. 아오야마에서의 오누키 타에코, 꼭 들어보세요! . 【東京】 HADEN BOOKS (미나미아오야마) . 【珈琲】ERIK SATIE 블랜드 (아이스) . 【音楽】Taeko Ohnuki / Sunshower (1977, PANAM)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카페 #도쿄다반사
【東京珈琲音楽日記】 . 한창 일본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 유락쵸(有楽町)는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 들렸던 곳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한국계 은행의 도쿄 지점이 있던 곳이라 매달 생활비를 인출하기 위해서 발걸음을 옮겼던 장소였어요. . 그때는 신주쿠구 나카이(中井)라는 곳에서 지내고 있던 시절이라 은행까지 가려면 오치아이(落合)에서 토우자이센(東西線)을 타고 오오테마치(大手町)까지 간 후에 마루노우치(丸の内)의 잘 정돈된 길을 따라 유락쵸까지 갔었습니다. 은행에서 한달 생활비를 인출한 후에는 저에게 주는 선물로 JR유락쵸역 선로 밑에 자리잡은 서서 먹는 야끼소바 집에 가서 야끼소바를 먹고는 했어요. 샐러리맨 들이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는 조금은 북적거리는 작은 가게에 AM라디오의 노이즈와 함께 들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한신 타이거즈의 야구 경기를 예쁘게 물드는 저녁 노을을 바라보면서 듣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아, 도쿄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퇴근 시간 러쉬에 맞춰서 집으로 돌아갈때는 항상 오래된 재즈를 들으면서 마루노우치 길이나 코우쿄(皇居) 길을 걸었어요. . 그런 이유인지 아직까지도 저는 이 길을 좋아합니다. 바로 근처의 긴자 대로는 ‘생활’의 의미가 사라지고 ‘관광지’의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가 있어서인지 특별한 볼일이 없는한 산책으로 간 적은 별로 없어요. . 한국에 돌아오고 난 후에 가끔 도쿄로 출장을 갔어도 자주 들리지 못했던 이 곳을 오랜만에 다시 가게 된 것은 유락쵸역 바로 맞은편 ‘유락쵸 빌딩’에 있는 STONE 이라는 킷사텐을 소개받은 것이 계기였습니다. . 1966년, 유락초 빌딩과 함께 오픈한 이 곳은 특이한 내부 구조로 오픈 당시부터 건축 잡지 등에 자주 소개된 유락쵸의 숨겨진 명소라고 해요. 이 근방은 과거 도쿄올림픽이 열린 전후로 지어진 건물들이 아직도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곳도 그런 건물 중 한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 문을 열고 안에 들어가면 오랜 기간동안 배어든 담배 연기가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내부 벽면의 풍취와 함께 1960년대에 유행한 하드밥 선율이 흐르고 있습니다. 주인 노부부의 주문을 넣는 적절한 리듬감도 매장 안을 흐르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와도 잘 어울립니다. . 조금 더 미리 알았다면 야키소바를 먹고 바로 근처에 있는 이 곳에서 커피를 마신 후에 1960년대의 도널드 버드를 들으며 운치 있는 저녁의 마루노우치를 걸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도 해봤습니다. 아쉽게도 야키소바 집은 유락쵸역 개발과 함께 지금은 사라져 버렸지만요. . 2020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이 주변의 오래된 건물들에 대한 재개발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야키소바 집은 사라졌지만 여기는 오래 남아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도널드 버드를 제대로 만끽하면서 들을 수 있는 풍경이라서요. . 【東京】 STONE (유락쵸) . 【珈琲】아이스커피 . 【音楽】Donald Byrd / Byrd In Flight (1960, BLUE NOTE)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카페 #도쿄다반사
도쿄다반사의 단순하고 별로 꾸밀것도 없는 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곳에서는 도쿄 이야기와 함께 주로 제가 음악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 그런데 가끔 음악에 대한 글을 적을때마다 ‘이거 나만 좋아서 올리는 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항상 들게됩니다. 설명하기가 어렵지만.. 뭐랄까요... 오래전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레어 그루브’라는 이름으로 다뤄지고 있었던, ‘누가누가 더 희귀 앨범을 가지고 있나’ 대회에 등장할듯한 음반들에 어찌하다보니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주로 올리는 앨범도 그런 스타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왠만큼 소개를 잘하지 않는 이상에는 글을 읽고서 공감대를 만들어내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실 글을 그렇게 많이 쓰지는 않고 있어요. . 정말 글로 읽었을때는 ‘도대체 저게 뭔 소린가...’ 하실듯한 음악들이 많아서 그럴바에는 직접 듣고 각자의 느낌대로 음악을 접하는 소개 방식이 더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요즘은 ‘음감회’를 가끔 가지는 것으로 음악 소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음악 글을 여기에 올리고 싶을때는 어떤 방식을 가지는게 좋을까하고 얼마전부터 생각하다가 하나 떠오른게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기 형식으로 음악 이야기를 적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었어요. .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건 아무래도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일기가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 그것만으로는 뭔가 조금은 부족한듯 싶어서 더 생각을 펼치다가 ‘도쿄의 어느 거리를 돌아다니다 좋아하는 가게에 들려서 커피를 마실때 생각하는 음악’을 적어보는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東京珈琲音楽日記’ . ‘도쿄 커피 음악 일기’ . 가령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미나미아오야마 네즈미술관 근처에 있는 HADEN BOOKS에서 찍은건데요, 이 내용이라면 미나미아오야마를 거닐면서 주변 거리 분위기를 스케치하거나 커피를 마시기 위해 HADEN BOOKS를 고른 이유 그리고 그 장소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떠올랐던 음악을 소개하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도쿄의 카페와 커피를 소개하는 방식은 꽤 다양하게 있습니다. 지인중에도 잡지 편집일을 오래하신 분의 경우는 한 컷의 이미지로 느낌을 전달하기도 하고요 힙합 계열의 뮤지션 분의 경우는 일본 전국 30곳의 유명 카페의 이미지를 비트 메이킹으로 표현한 ‘커피 비트집(珈琲BEATS集)’이라는 앨범을 만든 예도 있어요. . 저라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다가 정해본것이 ‘도쿄 커피 음악 일기’ 입니다. . (근데 제가 산책하고 음악만 좋아하지 커피를 잘 몰라서요...) . 그럼 틈틈이 적는대로 여기에 올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카페 #도쿄커피 #도쿄다반사
Helloooo🙋🏻 Let me share my little happy things in tokyo life as vlog 🌸Please check youtube link on my bio ☺️ . #newstart #instagramstart #youtube #noie #noievlog #japanlife #tokyolife #korean #일본일상 #일본브이로그 #브이로그 #도쿄일상 #도쿄산책 #도쿄 #일본
- ある晴れた日の散歩。 青い空がキレイでずっと空を見ながら歩いてみたかったんです。💙💚 ・ 하늘이 예뻐서 하늘만 보고 걷고 싶었던 어느 날. 무더운 날이지만, 맑고 화창한 날씨라 산책하기 좋았다.☀️✨ ・ ・ #東京散歩 #東京さんぽ #tokyowalk #晴れの日 #おもてさんどう #表参道散歩 #tokyowalker #오모테산도거리 #오모테산도육교 #表参道で #도쿄산책 #맑은날씨 #sunshinesunday #화창한날씨 #晴れの日が好き #skybluesky #오모테산도 #東京散歩 #晴れた日 #sunshineyday #omotesandostreet #tokyosky #도쿄건축 #architecture #tokyobuilding
#도쿄산책 #우리동네 남편 출근시키고 산책겸 지리 익히기! 스포츠센터 / 문화센터 / 도서관 곳곳에 공공시설이 있어 취미겸 다니면 좋을것 같았다! #조용한동네 #도쿄다움 #정붙여야지 #東京散歩 #スカイツリーが見える町
[Collabo Salon] Walking&Listening, Tokyo . 도쿄다반사 X 취향관 . 도쿄다반사와 ‘취향관’이 함께 진행하는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도쿄 거리 시리즈’ . 이번달은 히비야, 마루노우치, 유락쵸, 오오테마치 등 긴자와 그 주변 거리에 대한 음악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8월 23일(목) 오후 8시, 합정동 취향관에서 뵙겠습니다. . 신청은 8월 16일(목)까지 아래 링크나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보내주세요. . https://goo.gl/ggkECB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다반사 #음감회 #취향관
도쿄다반사의 거리 소개 시리즈. 사진가 누마다 마나부 씨의 츠키지 주요 스팟 소개가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http://tokyodabansa.com/archives/1197/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다반사 #츠키지시장
돌돌이네 조식 부시맨브레드 핑거푸드 엄마가 직접만든 빵도마에 빵 올려주니 기분좋은 아이들 . . . #르폰테 #엄마가만든도마 #빵도마 #부시맨브레드 #누텔라초코잼 #큰아이가만든딸기잼 #도쿄산책 #쿠킹커터 #모양틀 #조식 #방학중
Will you marry me? 渋谷 散歩, 시부야 산책, 도쿄여행, 일본여행 友達と一緒に歩きたい道。 친구와 함께 걷고 싶은 길. Walk around Tokyo. 東京散歩 도쿄산책 Walk around Tokyo 도쿄여행 일본여행 #渋谷散歩 #東京晴れ #東京散歩 #東京旅行 #日本旅行旅行 #東京旅 #日本旅t #heytokyo #findyourtokyo #walkaroundtokyo #tokyotrip #japantrip #travel #journey #tokyowalk #slowlife #lifeisbeautiful #lifeisjouney #lifeisfreedom #도쿄맑음 #도쿄산책 #도쿄여행 #일본여행 #시부야산책
돌돌이네 석식 일찍 퇴근한 아빠는 안성탕면을 주문했고 아이들은 카레밥을~♡ 밥틀로 모양내고 모양틀로 치즈 닻도 만들고 물고기도 당근도 만들어서 냠냠♡ . . . #카레밥 #돌고래밥틀 #모양틀 #쿠킹커터 #도쿄산책 #일본소품 #고형카레 #에스비카레 #에스비골든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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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宿駅、自転車旅行 東京自転車旅行 自転車は旅行だ。 自転車を乗る瞬間、 僕は自由になる。 하라주쿠역, 자전거 여행 도쿄 자전거 여행 자전거는 여행이다. 자전거를 타는 순간, 나는 자유가 된다. Bike Trip Tokyo Bike Trip Find your Tokyo #表参道 #東京旅 #日本旅 #東京散歩 #東京自転車旅行 #旅行 #tokyobiketrip #heytokyo #tokyotrip #japantrip #journey #travel #tour #findyourtokyo #freedom #tokyowalker #walkaroundtokyo #도쿄여행 #일본여행 #자전거여행 #도쿄자전거여행 #도쿄산책 #오모테산도
Bike couple!? Thank you, Bike Friends. 表参道、自転車旅行 東京自転車旅行 自転車は旅行だ。 自転車を乗る瞬間、 僕は自由になる。 오모테산도, 자전거 여행 도쿄 자전거 여행 자전거는 여행이다. 자전거를 타는 순간, 나는 자유가 된다. Bike Trip Tokyo Bike Trip Find your Tokyo #表参道 #東京旅 #日本旅 #東京散歩 #東京自転車旅行 #旅行 #tokyobiketrip #heytokyo #tokyotrip #japantrip #journey #travel #tour #findyourtokyo #freedom #tokyowalker #walkaroundtokyo #도쿄여행 #일본여행 #자전거여행 #도쿄자전거여행 #도쿄산책 #오모테산도
201808 🌙🌙🌙🌙 + = 타국에서 살다 보면 한국에 몇년은 거뜬히 잘 안가게 되는지 #아들 아니면 가까워도 갈 일이 없겠.. 결론은 한국가기 귀찮.. #😎 #내가 #좋아하는 #자리 #도쿄밤 #⭐️ #도쿄 #여름 #도쿄산책 #🌙 #산책 #주말 #끝 #도쿄라이프 #도쿄생활 #도쿄여행 #일본 #도쿄맘 #아들맘 #미세스하루카 #일기 #일상스타그램 #일상그램 #japan #japantrip #ママリ #夜 #東京 #大好き #🌙
지난번에 한번 올려드린적이 있는데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라디오 DJ로 나오는 ‘무라카미 리디오 RUN & SONGS’가 오늘 저녁 7시부터 55분간 TOKYO FM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 한국에서는 지역 제한으로 들을 수 없을것 같은데요 일본에 거주하고 계시는 팔로워 분들도 계시는듯 해서 올려드립니다.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다반사 #무라카미하루키
개인적으로 도쿄에 가면 즐기는 것 중에 하나는 지하철 열차가(특히 도쿄메트로) 들어올때 플랫폼에서 울리는 징글 멜로디를 듣는 것입니다. . 아마 도쿄를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가장 친숙한 ‘도쿄의 음악’일거에요. . 이 징글을 만든 주인공은 무카이야 미노루(向谷実), 퓨전재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아마도 카시오페아(Casiopea)의 키보디스트로 익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도쿄메트로의 각 라인을 포함해서 약 110여곳의 역의 징글을 만들었다고 해요. ‘Great Big Story’라는 CNN계열의 웹미디어의 취재 영상이 올려져있어서 첨부해드립니다. . https://www.greatbigstory.com/stories/the-train-station-jingle-maestro-of-japan?playall=1952 .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다반사 #도쿄메트로
골목식당보고 먹고싶어져서 긴자에서 텐동 먹고 옴🍤 😋. . #텐동 #하게텐 #맛스타그램 #도쿄산책 #도쿄 #긴자 #天丼 #ハゲ天 #銀座 #냠냠 #런치 #일상 #주말그램
여행과여행사이에 텀이필요하다. 괌에서오고 3일만에 일본에갔더니 괌의여운이없다 영화두편 연속으로보면 전에본거 까먹을때처럼
거리를 음악과 함께 돌아보는 음감회를 진행하는걸로 결정된 후에 자주 걸었던 세 곳을 정했는데요. 첫번째는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 의 메이지도오리, 두번째는 히비야~마루노우치~오오테마치~유락쵸, 세번째는 아카사카미츠케~아오야마잇쵸메~가이엔마에~오모테산도~미나미아오야마~시부야 의 아오야마도오리 입니다. . 휴대폰에 만보계가 없던 시절에 다녔던거라서 대충 거리가 어느정도 되는지를 얼마전에 지도로 확인해봤는데 재미있게도 세 루트 모두 3.5km 정도였어요. 아마도 저는 3.5km 정도를 걸으면서 동네를 구경하는걸 좋아하나 봅니다. . 사진은 도쿄 중심부에 있는 도넛 구멍과 같은 장소에요. 다른 나라 주요 도시와는 다르게 도쿄는 중심부가 텅 비어있는 재미있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히비야, 오오테마치나 쿠단시타, 한조몬 같은 이 곳 주변 동네들은 비교적 조용히 걸어다닐수 있는 장소에요. 그래서 근처에 들릴때는 잠시 그 주변의 거리를 다녀보고는 합니다. . 도쿄의 ‘우리 동네’에 대한 글을 적어보려고 하는데 사진을 찍어놓은게 없어서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있는 중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신주쿠구(新宿区)가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지만 사실은 시부야구(渋谷区)인 재미있는 동네에요. 그럼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도쿄 #도쿄여행 #도쿄산책 #도쿄다반사 #히비야
이케부쿠로 池袋 。 。 。 #이케부쿠로 #IKEBUKURO #池袋 #北池袋 #산책 #WORKS #さんぽ #散歩 #일본산책 #日本散歩 #도쿄산책 #東京散歩 #일본풍경 #日本風景 #도쿄풍경 #東京風景 #여행에미치다 #PHOTO #写真 #📷 # 昼、ベトナムに持っていくお土産買いに行って、暑過ぎてまた倒れそうになったからちょっと早めに池袋に逃げて来た!😅今日こそ美味しい中華食べるぞ!😆😆
도쿄, 어느 주택가를 뚜벅뚜벅 걷다가 마주친 가죽공방. 조각가죽들을 이렇게 팔고 있는거다. 거의 100엔짜리고 커다란 마호가니색만 600엔에 샀다. 전부 부들부들한 고급 소가죽과 양가죽 .... 무작정 득템했는데 뭘 만들지는 아직 몰라. ^__^ #가죽 #재료병 #리얼레더 #득템자랑 #가죽공예 #가죽소품 #DIY #도쿄쇼핑 #도쿄산책 #도쿄뚜벅 #도쿄가서득템한거자랑 #東京 #蔵前 #蔵前散歩
- 根津美術館 (NEZU MUSEUM) 心が広がっている場所〜💚 네즈미술관은 건축물 디자인과 갤러리 내부도 매우 아름답지만, 일본식 정원이 있어 도심 속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멋진 곳이다. 자연에 둘러쌓여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 🌿🌲 ・ ・ #nezumuseum #네즈미술관 #根津美术馆 #ミュージアム #도쿄미술관 #arkitecture #美術館 #minamiaoyama #aoyamatokyo #隈研吾 #くまけんご #kumakengo #japangarden #일본정원 #東京散歩 #gardenstyles #도쿄산책 #일본건축 #東京さんぽ #미술관나들이 #lovejapan #南青山東京 #beutifuljapan #쿠마켄고 #도쿄맑음 #tokyowalk #japanesegardens #미나미아오야마 #南青山東京 #aoyamatokyo #건축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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