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잡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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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잡지 여러 권 잘 보고 갑니다!-! #종이잡지클럽
벼르다가 드디어 가본 #종이잡지클럽 온전히 잡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쓴 인테리어와 한달 잡지 구독비를 감안할때 꽤 합리적인 이용료, 나만을 위한 사장님의 자필 추천 리스트까지 아주 좋았다. 집에서 멀지 않은 합정에 있어서 더욱 좋다. 사장님 물론 부자되셔야겠지만 너~무 사람 많이 몰리진 않았으면 하는 솔직한 마음. . 있던 잡지도 없어지고 (나부터도) 잘 안읽고 그나마도 아마존, 리디북스, 밀리의서재로 '접속'하는 요즘에 잡지 읽는 오프라인 공간이라니. 만화 카페처럼 음료나 음식을 파냐면 그것도 아니다. 정말 잡지로만 승부하겠다는 강려크한 의지가 엿보이는 공간. 여기서 앞으로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다. 한달 이용권 결제 완료. 올 겨울은 여기서 나야지. #magazine #reading #daily #책 #책스타그램 #토요일 #데일리 #잡지
유명해지지않았으면해 #종이잡지클럽 친절하게 포스트잇이랑 추천도 해주시고 맛있는 초콜렛도 주시고 👏🏻 사장님 덕분에 보고싶어진 것이 많아졌습니다 :)
회원분이 주고가신 선물(-: _ <종이잡지클럽>이 생기고 얼마 되지않아 찾아오셨던 회원분이 선물로 주셨어요. 본인의 첫 출간물 1호본을 <종이잡지클럽>에 선물로 주셨답니다.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 계속 나올 출간물이라는 소식에 더 큰 기대감을 가졌답니다. _ 사진으로 도시를 말하는듯한 컨셉의 이 출간물은 1호 포틀랜드를 시작으로 계속 새로운 도시를 사진으로 말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Created by @seongeonofficial _ 종이잡지클럽에는 다양한 국내외의 기성 잡지부터.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인디 잡지까지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we read magazines
자신만의 삶을 다루고 있는 잡지. 킨포크(Kinfolk) 매거진 _ 언제부터 모든 카페에 킨포크 매거진이 꽂혀있고. 킨포크 테이블, 킨포크 느낌이란 단어들이 많이 쓰이기 시작하면서 이제 킨포크 매거진을 몰라도 ‘킨포크’란 단어는 많은 곳에서 접할 수 있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되려 킨포크 매거진을 예쁜 사진만 있는 잡지 혹은 인테리어 잡지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_ 하지만 사실 킨포크(kinfolk)는 친척, 친족을 뜻하는 단어로 서로가 더 가까이 어울리고 느리고 여유로운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래서 킨포크 매거진은 인테리어 스타일 잡지라기보다는 ‘함께, 나눔’이라는 문화를 소개하는 라이프 잡지에 좀 더 방점이 찍혀있습니다. 이미 유명한 사진들 말고도 다른 세상을 여는 깊은 글과 인터뷰들이 실려있습니다. _ 가 주제인 29호에는 다양한 표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신의 생각을 건축물로 표현하는 사람,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하는 사람, 글로 표현하는 사람. 다양한 이야기들은 또 저 멀리 새로운 영역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가지고 있는 익숙한 편견을 깨고 <킨포크 매거진>을 이번 기회에 한번 깊이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_ 📖<종이잡지클럽>이 좋았던 문장들 _ Q. 당신이 창조해낸 작품과 교감하는 대중에게 바라는 점은? A. 자연스레 자신의 느낌을 깨닫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현재의 순간이 분명해지면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야말로 긍정적인 삶의 자세 아닌가/말렌 바크와의 인터뷰. _ Q. 공공미술이 공동체 감각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A. 인간에게는 연결에 대한 욕망이 있다. 분명 우리는 서로 다름을 찬양해야 하지만, 비슷함에 대한 찬양이 훨씬 영향력이 크다. 그것이 바로 <오픈 스카이> 프로젝트의 힘이다. 이 작품은 하늘에 시선을 모은다. 우리가 어디 살더라도, 모두를 이어주는 것이니까. /필립 K 스미스 3세와의 인터뷰. _ Q.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였나? A. 행복을 느끼려면 슬픔을 느껴봐야 한다. 희열을 느끼기는 쉽지만 나는 행복의 개념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은 당신이 뭔가를 느낄 필요가 없는 순간이다. (…) 실제로 그런 감정을 느낀 유일한 순간은 내 아들을 처음 보았을 때 였다. /클리 탈하우이와의 인터뷰. _ 나는 평생을 종이에 헌신했지만, 별거 아니라고 폄하하고 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 내가 글 쓰며 거짓말을 한다면, 그게 뭐 어떤가? 몇 가지 바꾼다한들 누가 알고 누가 신경 쓰겠나. 종이에 대해 두려워할 것 하나 없다. 어차피 저녁이면 누군가 생선 싸는 데 사용하는걸.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안드레 에치먼과의 인터뷰. _ we read magazines
<종이잡지클럽> 스크랩북 _ 읽고 좋았던 기사를 복사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편집하는. <종이잡지클럽>의 스크랩북 _ 직접 만들고 기록하고 저장함으로써 스치듯 휘발되는 아이디어를 좀 더 깊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스크랩북을 읽으며 다른 세상의 트렌드는 어떤지,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고 있는지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_ 여전히 세상은 넓고 관심사는 다양하지만. 파일 하나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저장할 수도. 다른 세상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_ we read magazine
‘5W1H’라는 여섯관점으로 묻고 답하며 Life Style보다 Attitude를 조명하여 '관점'을 담는 #계간취향관 02호 #어떻게대화가쉽나요 . 현재 오프라인에서는 #취향관 #낫저스트북스 #종이잡지클럽 #부쿠M #mtl #살롱드북 #최인아책방 에서 구매가능합니다.
홍대 종이잡지클럽. 잡지가 주는 즐거운 자극과 흥미로운 발견을 얻을 수 있는 곳.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지루한 생각만 맴돌 때 추천해요! 저는 무슨 잡지를 샀을까요? 🤫📙📕#잡지 #종이잡지클럽 #홍대 #추천 #즐거움 #아이디어 #출판사 #브_레드
독립잡지부터 기성잡지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종이잡지클럽>입니다. _ ‘세상의 모든 정보도 접속할 수 없다면 쓸모없다.’ 뉴욕 공립 도서관을 다룬 다큐에서 나온 말입니다. 수많은 책, 기록, 이미지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당신이 접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들입니다. _ 저희를 통해 여러분이 접속할 수 있는 정보의 창구가 좀 더 늘어난다면 <종이잡지클럽>은 더할 나위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_ <입고된 잡지들> (ㄱ,ㄴ,ㄷ순) _ ‘녹색 평론’ 163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인 문화를 만드는 격월간지 ‘녹색평론’ 163호가 들어왔습니다. 난민에 대한 문제부터 농민에 대한 이야기까지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공생의 관점에서 목소리를 내고있는 잡지입니다. 종이잡지클럽은 부동산 정책에 대해 깊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있는 칼럼을 추천드립니다. _ ‘어라운드’ 62호. 닮고 싶은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월간지 ‘어라운드’ 62호가 들어왔습니다. 어라운드 62호의 주제는 ‘색’입니다. 색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의 인터뷰와 색으로 표현되는 삶의 형태를 다루고 있습니다. 종이잡지클럽은 제주에 있는 만춘서점의 정다운님이 쓰신 글을 너무나 가슴 아프게 읽었습니다. 정을 주고받은 모든 인연의 이별은 언제나 너무나 슬픕니다. _ ‘66100’ 6호. ‘Big & Beautiful’ 을 슬로건으로 플러스사이즈 패션문화를 다루고 있는 매거진 66100이 들어왔습니다. 늘 관리와 보정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나다움을 지키는 일은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되고 있습니다. 늘 사회의 시선 속에서 무언가를 먹는 행위가 죄의식이 느껴지는 요즘 66100의 당당한 사진과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고있는 글들을 권해드립니다. _ ‘컨셉진’ 62호. 일상을 다루는 잡지 컨셉진의 62호 주제는 ‘브랜드’입니다. 여러 브랜드를 다루는 잡지와 책이 있지만 컨셉진과 어울리는 색을 가진 브랜드들이 잡지 곳곳에 소개되어 있어 해보고, 가보고 싶은 것들이 또 잔뜩 늘어나버렸습니다. 종이잡지클럽은 이솔님의 작품을 감상하며 함께 인터뷰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_ ‘핸드메이드생활’ 10호.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을 장려하는 잡지 ‘핸드메이드생활’이 입고되었습니다. 베이킹에서부터 뜨개질, 손그림, 손글씨까지. 읽는 내내 아날로그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잡지입니다. ‘영화 속 핸드메이드’의 글과 사진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보아야 할 영화 목록에 ‘양과자점 코안도르’ 와 ‘케이크 메이커’를 함께 적어놓았습이다. 우리가 별 생각없이 먹고 즐기는 것들을 위해 언제나 끊임없이 열정을 바치고 노력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_ 종이잡지클럽에서 당신만의 정보에 접속하시길 바라며. we read magazine
#Repost @from_endingcredit (@get_repost ) ・・・ 오늘은 컨텐츠가 아닌,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엔딩크레딧의 이야기를 온라인이 아닌 ,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합정에 위치한 ‘종이잡지클럽’ 에서 엔딩크레딧의 잡지를 3호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호는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비치되어있습니다! ) 저희는 청춘, 사랑에 이어 열망에 대한 이야기로 열심히 3호 발간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저희가 들려드리게 될 이야기들 뿐만 아닌, 앞으로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엔딩크레딧의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세요!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엔딩크레딧 #잡지 #독립잡지 #종이잡지클럽 #대학생잡지 #영화잡지 #movie #magazine
오늘은 컨텐츠가 아닌,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엔딩크레딧의 이야기를 온라인이 아닌 ,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합정에 위치한 ‘종이잡지클럽’ 에서 엔딩크레딧의 잡지를 3호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호는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비치되어있습니다! ) 저희는 청춘, 사랑에 이어 열망에 대한 이야기로 열심히 3호 발간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저희가 들려드리게 될 이야기들 뿐만 아닌, 앞으로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엔딩크레딧의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세요!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엔딩크레딧 #잡지 #독립잡지 #종이잡지클럽 #대학생잡지 #영화잡지 #movie #magazine
<종이잡지클럽> 11월의 기획은 얼굴입니다. _ 우리는 수많은 얼굴을 가지고 삽니다. 사랑에 빠졌을 때, 슬플 때, 기쁠 때, 무언가에 집중할 때 다양한 상황에 각각의 표정을 지으며 자신만의 얼굴을 만들어갑니다. 얼굴은 나이테같기도 합니다. 당장은 드러나지 않지만 켜켜이 쌓인 삶의 흔적은 얼굴에 오래도록 남아 자신을 표현합니다. _ 여러분은 요즘 어떤 삶의 흔적을 얼굴에 남기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며 얼굴의 나이테를 쌓고 계십니까? _ 종이잡지클럽 11월의 기획 잡지. 📕컨셉진 61호. 📗보스토크프레스 8호 📘사진예술 355호 📙우먼카인드 5호 📒the gentle woman 18호 _ we read magazines
종이잡지클럽 📙 - - - - #jinwooky #종이잡지클럽
<종이잡지클럽>이 읽은 이 주의 문장들. _ <종이잡지클럽>은 들어오는 잡지들을 틈틈이 읽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면 모르던 정보들을 아주 자세히 알게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_ 이번 주에 Issue 18의 커버 모델이신 Agnes Varda 감독님도 잡지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두달 전까지만 해도 어떤 분인지조차 몰랐던 감독님을 ‘씨네 21’ 1172호의 평론을 통해 알게되었고 'Little White Lies' 76호에 실린 인터뷰를 읽고 더욱 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_ 특히 ‘the gentle woman’ 에는 감독님의 영화관과 인생관에 대해 깊이 이야기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Agnes Varda라는 인물에 대해서 깊숙히 알게될 수 있었어요. _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이란 Agnes Varda의 영화도 네이버 영화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삶과 기록에 대한 영화니까요. 관심있는 분들은 즐겁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 종이잡지클럽 곳곳에 숨어있는 글과 사진들이 당신을 즐겁게 하고 번뜩이게 하기를 바랍니다. _ 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게 좋아. 그리고 그 좋았던 경험을 관객들과 나누고 싶어. 많은 관객도 필요없어. 적어도 괜찮아. 돈때문에 영화를 찍지는 않거든. 📖 Issue 76. _ 사후 세계를 믿으시나요? 사후 세계는 없다고 생각해. 나는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지. 다시 먼지로 돌아가는 게 기쁠 뿐이야. 그저 시트에 싸여서 땅에 묻히면 그만이야. 📖 Issue 18. _ 바르다가 사랑하고 그녀를 사랑했던 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가장 사랑했던 사람 자크 드미. 그는 오래전 세상을 떠났고 바르다는 <낭트의 자코>에서 쇠약해져가는 그의 모습을 담았다. 바르다는 그럴 수만 있다면 세포 하나하나 담고 싶었던 것처럼, 그의 눈이며 손이며 주름진 살갗을 닿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서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니 JR이 바르다의 눈과 손과 발을 찍을 때 자크 드미를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 이제 바르다의 신체가 JR의 카메라에 찍힌다. 그리고 그녀를 세상으로 이끌었던 발과 세상 구석구석으로 요리저리 눈길을 돌리던 바르다의 눈이 찍힌 사진이 열차와 함께 떠나간다. 📖<씨네 21> Issue 1172. _ we read magazines
m a k e _ l a b o r a t o r y P001 : 종 이 잡 지 클 럽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잡지’로 연결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 #interior #architecture #design #home_decoration #art #artist #건축 #인테리어 #홈데코 #디자인 #셀프인테리어 #감리 #시공 #홍대 #합정 #망원 #서울 #종이잡지클럽 #매거진 #잡지 #북카페 #서점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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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잡지클럽. 서점과 도서관의 중간쯤. 구입은 나중, 열람이 먼저라는. 고민 끝의 이런 영리한 선택. 멤버십 가입을 고민중이다. #종이잡지클럽 #스크랩북서비스 #합정동책방 #홍대책방 #멤버십서비스
정말 공들인 ordinary 잡지 #종이잡지클럽 #합정동
‘취향’에 대한 ‘관점’을 다루는. 계간지 <취향관>이 입고되었습니다. _ 육하원칙(5W1H)에 의거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취향’을 접근하고 있는 <계간 취향관>. 이번 2호의 주제는 ‘HOW’라는 관점으로 제작된 ‘어떻게 대화가 쉽나요’ - SALON 편입니다. 종이잡지클럽은 창간준비호 ‘취미 말고, 취향’을 읽으며 공간 오픈을 준비하며 큰 힘을 얻기도 했었는데요. 멋진 이웃이 만드는 좋은 잡지로 함께 인연을 맺게되어 든든합니다. _ 종이잡지클럽은 이번 호에서 문보영 시인님이 쓰신 ‘버려진 물건’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스쳐가는 감정, 버려진 것을 보며 느끼는 심정들을 정말 유쾌하게 쓰셨거든요! _ 종이잡지클럽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we read magazine
합정에서 2번째로 힙한 곳이래. #1등은_당인리구요 #종이잡지클럽
. ⠀⠀⠀⠀⠀⠀⠀⠀⠀⠀⠀⠀⠀⠀⠀⠀⠀ 종이잡지클럽 x PINZLE ⠀⠀⠀⠀⠀⠀⠀⠀⠀⠀⠀⠀⠀⠀⠀⠀⠀ Monthly Artwork 핀즐이 만난 아티스트 ⠀⠀⠀⠀⠀⠀⠀⠀⠀⠀⠀⠀⠀⠀⠀⠀⠀ 그들의 다채로운 영감이 담긴 아트웍과 매거진 ⠀⠀⠀⠀⠀⠀⠀⠀⠀⠀⠀⠀⠀⠀⠀⠀⠀ 이제 종이잡지클럽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 ⠀⠀⠀⠀⠀⠀⠀⠀⠀⠀⠀⠀⠀⠀⠀⠀⠀ @the_magazine_club #종이잡지클럽 #핀즐
매월 새로운 그림을 전하는. Monthly Artwork Magazine ‘핀즐’이 입고되었습니다. _ 이번 이슈는 LA의 아티스트 모건 레이 슈바이처입니다. 그의 작품과 함께 인터뷰를 담은 잡지를 만나실 수 있어요. 풍광좋은 LA에서 점점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작품과 인터뷰는 종이잡지클럽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_ “그림을 그리며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정지된 이미지를 통해 움직임을 전달하는 것이에요. 마치 삶의 모습을 뒤집어서 반영하는 것처럼요. 제 그림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시간이 사용되고 있으며 그것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중 _ 종이잡지클럽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we read magazine _ [Eng] New! Monthly Artwork Magazine ‘PINZLE’ Issue 14. The subject of this issue is artist @morganthrillz. The artist’s artwork and intervews are really attractive. _ “Main focus that I am interested while drawing is to deliver movements through the stopped image. Just as it represents the actual life backward. I really hope my drawings would make people think about how their time is being used and how their time passes, at least a little bit deeper” -Morgan Ray Schweitzer in his interview _ Enjoy in The Magazine Club! we read magazine
새로운 잡지들이 속속 들어오는. <종이잡지클럽>입니다. _ 다양한 색깔의 11월 잡지들. 각양각색의 판형답게 다루고 있는 주제들도 판이하게 다르지만 각 분야에서 수준높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는 건 동일합니다. _ <입고된 잡지들> (ㄱ,ㄴ,ㄷ순) _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11월호. 저번달로 한국어판 창간 10주년이었던 시사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평상시처럼 11월호를 보내왔습니다. 여전히 국제 사회에 대한 알찬 내용과 날선 글들이 눈에 띕니다. 종이잡지클럽은 ‘다시 새겨본 <르디플로>의 정체성’에 실린 세르주 알리미 프랑스어판 발행인의 이야기와 전위 예술에 대한 평론 ‘수염난 모나리자에서 캠벨 수프까지’를 눈여겨 읽었습니다. _ ‘미술세계’ ISSUE 408. 다양한 국내와 미술계 전시와 행사는 물론 작가님들의 소식을 깊이 전하는 ‘미술세계’가 입고되었습니다. 종이잡지클럽은 에곤 실레의 오랜 팬으로써 에곤 실레의 작품을 소개하고 실레의 작품 세계에 대해 쓴 글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_ ‘사진예술’ ISSUE 355. 국내외 사진 작가님들을 소개하고 현 시대의 사진 예술을 조명하고 있는 잡지 ‘사진예술’ 11호가 들어왔습니다. 종이잡지클럽은 이재갑 작가님의 작품관을 분석한 글을 아주 깊이 읽었습니다. 언제나 승자의 기록으로 남겨지는 역사 뒤편의 상처를 담으려는 이재갑 작가님의 노력이 생생히 느껴졌습니다. _ ‘TRANSPORTER’ ISSUE 2. 국내외 맥주 시장과 크래프트 비어를 다루는 맥주 잡지! ‘트랜스포터’가 왔습니다. 국내의 다양한 펍과 양조장 정보를 담고있는 무가지입니다. 종이잡지클럽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도 등재된 ‘벨기에의 맥주 문화’에 대한 글을 유쾌하게 읽었습니다읽고나니 맥주 한잔이 땡기네요🍺 _ 종이잡지클럽에선 다양하고 깊은 잡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we read magazine
나도 여기 나도 와봤다!!!! 생각한거보다 작은 공간이었고 디테일들이 귀여웠다 예를 들면.. 화장실을 간다고 하면 주인장(?)이 핸드워시랑 휴지등을 넣어놓은 화장실 바구니를 손에 쥐어주는데 그거시 못생기고 냄새나는 화장실을 참을 수 있게 만든다...!//! 또 오래 읽으면 당 떨어진다며 네 개의 정갈히 누워있는 초콜렛을 건내는 주인장(?)의 모습이 뭔가..왠지 서투르다는 좋은 느낌? 요새 점차 스스로의 취향에 대한 갈증이 이런 공간에 직접 가봄으로써 조금씩 해소되는듯한 나도모룰 그런 기분 . . #합정역 #종이잡지클럽
종이잡지클럽이 읽은 이 주의 문장들. _ <종이잡지클럽>은 잡지를 읽는 공간입니다. 늘 들어오는 잡지는 물론. 과월호들도 뒤적거리며. 흥미로운 생각과 이야기들을 담아두려 합니다. 여러분의 문장은 무엇인가요? <종이잡지클럽>은 늘 궁금합니다(-: _ I think everyone’s expecting me to do a collection next, but I want to still consider myself an artist. I hand paint underwear, and I’m going to do a pop up in April on Broadway in New York. It’ll be attached to art installation where you can come see me lying in bed, making it something interactive. I think it’s a bridge between fashion and art. With fashion you can have a bit more fun, but I’m still trying to keep a fine art aspects. - ISSUE 3 _ It had been the same for 40 years: brand produced in cheap countries to decrease the price for consumers, But new brand have to be different because consumers now want transparency and companies that share values. - ISSUE 116 _ 언젠가 문학에 있어 여성 작가들이 점점 더 많은 것을 장악하게 되고 남성 작가들이 성차별에 항의하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런 날이 오더라도 남성 작가들은 문학 대신 알바라도 뛰면 여성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을테니 그리 큰 걱정은 들지 않는다. 짓눌린 곳에서 싹튼 줄기들이 조금씩 바윗덩이를 들어 올리고 놀라운 것들을 무성하게 피워내는 광경이 보인다. 어느 날 높게 자란 초록색 줄기들 너머로 바윗덩이가 보이지도 않게 될 때, 우리 모두는 더 나은 곳에 있을 것이다. - ISSUE 4 _ <씨네21> 김혜리 기자의 트위터에서 본 글이 있는데요. “아무도 읽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문의 글을 쓰지 않다 보면 어느 새벽, 당신은 읽는 이가 기다린대도 긴 글을 쓸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라는 말이었어요. 이걸 보고 밥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혼자 먹는데 예쁘게 잘 차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고 생각해 버리면 나중에는 계속 싱크대에 서서 먹게 되는 거에요. 혼자 있을 때 잘 차려 먹는 게 아무도 안 봐 줄 때 열심히 글을 쓰는 것과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ISSUE 13 _ we read magazines
바람직한 클럽 활동의 예 #종이잡지클럽
. 종이잡지클럽 첫 방문 나 : 멤버십 가격이 너무 저렴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운영하시면 남아요? 민성님 : 저는 핀즐 구독료 보고 그 생각 했는데요. 동시에 빵 터졌다. 서로 응원해줄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생겼구나 하는 교감의 웃음이었으리라 :) 이미 많은 분들이 멤버십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금 꼭 필요한 공간과 콘텐츠라는 얘기겠지. 사무실을 옮긴다면 다음은 꼭 합정이고 싶다. 좋은 잡지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민성님의 마지막 인사에서, 트렌드가 아닌 미션을 따르는 곳이라는 강한 믿음이 생겼다. - #종이잡지클럽
. #종이잡지클럽 #📓 영감을 얻는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잡지. 요즘에는 하나의 분야를 맛있게 지지고 볶아내 알차게 한 권에 담아낸 잡지들이 많아져서 넘 좋다. 하지만 아무래도 매월 구매하기엔 이모저모로 부담이 있었는데 이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주는 멋진 공간 발견! 시간의 방 같은게 함정.. 이지만 자주 가게 될 것만 같아😫 #잠깐읽어야지했는데세시간훌쩍
에서 소개된 RUTH VAN BEEK의 작품 전시와 철학이 번역된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_ 프랑스에서 만들어지는 잡지는 여러 흥미로운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그들의 작품관을 소개하는 잡지입니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멋진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생생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거나 여러 작품들을 보고 영감을 얻고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_ <종이잡지클럽>에서는 읽고 좋았던 기사를 번역하여 팔 수 있습니다. 또한, 번역되어 있는 흥미로운 기사들을 읽을수도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읽고싶은 기사를 번역 신청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_ we read magazines
관점을 던지는 잡지, 계간<취향관> 02호. 더 많아진 입고처. 다음의 오프라인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좋아하는 일을 의미 있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3호가 입고되었습니다(-: _ 따뜻한 사진과 현실적인 질문. 운영자가 을 읽으며 늘 받는 느낌입니다. 인터뷰를 읽으며 좋아하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의 깊은 생각과 밝은 표정을 볼 수 있어 꼭 챙겨읽는 잡지중에 하나입니다. _ 3호는 ‘Make & Select’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에 집중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인터뷰들이 실렸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찾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특히 <종이잡지클럽>도 텍스트와 콘텐츠 애호가들이 모이는 공간이라 더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_ 특히, <브렛 매거진>, <사운즈 굿> 인터뷰를 집중하며 읽었습니다.독립 출판물을 통해 자주 읽던 최유수 작가님, 그리고 정다정님이 만드시는 ‘아트 포스터 매거진’ 이야기를 보며 이미 나왔을 브렛 매거진 4호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공연자가 아닌 재즈 애호가들이 운영하는 바이닐 샵인 <사운즈 굿> 인터뷰 역시 흥미로웠습니다. 저희 역시 잡지 애호가들이 모여 시작된 공간이라 더 이입해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 _ 종이잡지클럽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we read magazines
#종이잡지클럽 : 음악 스트리밍하듯 국내/해외 잡지들을 자유롭게 읽고 갈 수 있는 곳🛋 진짜 보석같은 곳을 알게 되었따👏🏻 사장님이 잡지 추천해주시고 설명해주실 때, 그 반짝거리는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12월에 일 끝나면 여기서 자주 머무를 듯❣️
#종이잡지클럽 하루 3000원으로 잡지 무제한 읽기 가능... 사장님 롤모델이 백종원이시라고 하십니다~! 베를린에 관한 온갖 TMI가 담겨져 있다는 이 잡지가 가장 궁금했다. 곧 잡지 읽으러 놀러가야지🌻
<종이잡지클럽> 11월 1차 해외 잡지들이 들어왔습니다. Thanks to @magculture 🙏 _ 점점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해외의 대중/독립 잡지들을 들여올 예정입니다(-: 풍성해지는 <종이잡지클럽>의 11월도 기대해주세요! _ 오늘 들어온 해외 잡지들. TTTism ‘3 (tattoo) CR Fashion Book ‘13 (fashion) Buffalo Zine ‘8 (fashion) Minimalissimo ‘3 (design) Cabana ‘10 (design). Eye on design ‘2 (design) The white review ‘23 (art) The steidz ‘4 (art) ArtMaze ‘9 (art) Blad ‘7 (gardening) Ambrosia ‘5 (food) Little white lies ‘76 (film) _ <종이잡지클럽>에서 모두 읽으실 수 있습니다. we read magazines
이번 주말엔 보고 싶던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다. 모두들 이 세계의 변화무쌍한 속도에 대해 얘기했다. 흐름을 좇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흐름 안에서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 또 반복되는 삶 속에서 고여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가 쉽지 않지만 얼마나 가치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다.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지 새삼 생각하게 되는 주말의 끝. 사진은 #트레바리 #북클럽 에서 만난 @move_steadily 님이 #합정 에 오픈한 #종이잡지클럽 . 세계의 온갖 재미있는 잡지들을 모아놓은 공간이다. 합정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등극!
<종이잡지클럽>을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계속 찾아 와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로 신기하기도 감사하기도 합니다. _ <종이잡지클럽>은 잡지를 읽는 공간입니다. 불현듯 찾아주신 분들이 잡지를 집어들고 자신만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찾으려 몰입하는 모습을 보는 건 운영자로써 정말로 행복하고 감사한 순간입니다. _ 여전히 수많은 편리한 방법들과 간편한 방식들로 정보를 접할 수 있음에도 끊임없이 찾아와주시는 분들에게 큰 감사함을 느끼며 <종이잡지클럽>도 늘 손에 잡지를 들고 열심히 읽으며 찾아주시는 분들께 더 잘 설명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당신의 몰입의 순간을 응원하며. we read magazines
홍대 멋진 서점 발견 ~ 잡지만 구비해 놓은 서점인데 색다른 잡지가 넘 다양하고 조용히 읽을수도 있는 분위기가 멋짐 ~ 그리고 예쁘고 고급진 가구 standard a 전시장 사진 몇개 ~ 체리목 책상이 눈앞에 아른 아른 ㅠㅠ 좀 비싸지만 넘 탐난다...#종이잡지클럽 #스텐다드에이 #물욕꿈틀 #가을은소비의계절이던가
세상 다양한 잡지들이 모아져있는 #종이잡지클럽 . 잡지소개 뿐만 아니라 판본별 특징과 좋았던 기사 하나하나 짚어주시는 매력적인 클럽장님 🤓새로운 오프라인 구독모델의 등장!
동대문 ‘DDP 라이브러리’에서 FILO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더불어 FILO 신규 구입처를 안내드립니다. . FILO를 구입하실 수 있는 곳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개성있는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러 책방과 숍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라이프북스 @wek_lifebooks - 문학과 인문,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양서를 소개하며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 (서울 논현동) ■ 프로파간다 시네마 스토어 @propagandacinemastore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만 오픈하는 컨셉 무비숍. (서울 신사동) ■ 생산적 헛소리 @hutsory_lab - 건대 부근에 위치한 독립책장. 10/27일 오픈. (서울 화양동) ■ 부쿠M @buku.magazine - 성북동 서점 '부쿠'에서 서촌에 새롭게 오픈한 매거진 전문 서점. (서울 통의동) ■ 종이잡지클럽 @the_magazine_club - 10월 2일 오픈한 잡지 전문 공간. (서울 서교동) ■ 책방 35mm @anda_dasee - 영화에세이 작가와 영화감독 지망생이 함께 꾸려나가는 책방으로 10월 마지막주 오픈 예정. (서울 장안동) ■ 마이페이보릿 @store.myfavorite - 영화와 관련된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가게. (군산 월명동) . #영화비평잡지 #FILO #필로 #신규구입처 #라이프북스 #프로파간다시네마스토어 #생산적헛소리 #부쿠M #종이잡지클럽 #책방35mm #마이페이보릿
그래픽 디자인 전문지 이 입고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시각 & 예술 문화를 다루며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잡지인데요. _ 이번에 입고된 42호는 암스테르담에 있는 순수 예술과 디자인을 교육하는 국제 대학 <헤릿 리트벨트 아카데미>와 ‘디자인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평적이고 가감없는 교수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뿐만 아니라 영감을 다뤄야하는 분야일수록 무엇을 교육해야하고 무엇을 스스로 터득하도록 두어야하나 점점 더 규정하기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수직적인 사회일수록 이런 문제는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겠지요. _ <종이잡지클럽>은 ‘친애하는 엘레오노라, 여기 네 작업에 대한 코멘트를 읽어 보렴. 행운을 빌며’의 사진들을 아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 _ 당신의 규정되지 않은 영감을 응원하며. we read magazines
아이디어와 영감은 어디서 찾아올까요? _ <종이잡지클럽>에서 가장 고심한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저희가 많은 대화 끝에 내린 결론은 영감과 아이디어는 어디서나 오고 어디서도 안온다는 것이었습니다. _ 기존의 기성 잡지에서 스파크한 영감을 얻을수도 있겠죠. 혹은 희귀한 독립 잡지에서 새로운 무언가가 튀어나올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꽤 오래된 과월호에서 기막힌 아이디어가 샘솟을지도 모르는 법입니다. _ “It’s good to be a man” 이란 슬로건으로 2001년 부터 만들어지고 있는 역시 대중적이지만 동시에 날카로운 글과 사진이 살아있는 잡지입니다. 여전히 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아이디어를 주고있는데요. _ <종이잡지클럽>은 11월 호에서 함돈균 평론가님이 쓰신 칼럼과 허재용님이 찍은 재치있는 사진에서 여러 영감을 얻었습니다. _ <종이잡지클럽>이 무릎을 탁- 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we read magazines
1일 3천원의 돈으로 온갖 종류의 잡지를 실컷 읽고, 구경할 수 있는 공간. 나는 이런 공간을 운영하는 사장님을 신기해하고, 사장님은 잡지를 읽겠다고 여기를 알고 굳이 찾아온 나를 신기해하고~ 신기함×신기함 콜라보ㅋㅋㅋㅋ #종이잡지클럽 #합정 #매거진 #잡지 #magazine #북스타그램 #추천
끄적이던 메모속 가득했던 단어가 #잡학 #잡다한 #지식 #지성 ... 그러다보니 결국 내 옆을 지키던 #잡지 라는 단어였습니다. . 잡지로 채워진 공간을 생각했었더니, 역시나 훌륭한 분들이 그 시작을 먼저 하셨습니다. #종이잡지클럽 을 만나고, 당연히 그들의 구독자가 되어, 첫 큐레이션 잡지를 받았습니다.. . 다음달 부터는 두말없이 받겠습니다. . 무한한 발전과 곧 함께 할 프로젝트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궁한생각의발전을기도합니다 . . curation by @the_magazine_club
<종이잡지클럽>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_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a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_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LIFE의 목적이다.”. -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중. _ 1936년 창간되어 “While there’s Life, there’s hope”, “To see Life; see the world”라는 모토를 가지고 활동한 이 시사 잡지는 포토 저널리즘을 개척했다고 평가되고 있지만 2007년 아쉽게 종이 잡지는 폐간되었는데요. 이미 오랜 시대의 뒤안길로 넘어간 잡지임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사진과 날카로운 글들로 읽는 독자를 역사적인 과거의 틈속으로 보내는 힘이있는 잡지입니다. _ 종이잡지클럽에서 여전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we read magazines
<종이잡지클럽>은 효율성과는 동떨어진 공간입니다. _ 핸드폰과 노트북으로 정보를 얻는 시대에 극구 종이를 넘기기를 권하고 5G가 가능한 세상에 과감히 와이파이를 거부합니다. 그 비효율이 당신을 또 다른 세상으로 이끌 것이라 감히 자신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찾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 계속 잡지를 읽고, 여전히 날카로움을 유지하며 지금 이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_ <종이잡지클럽>은 자신만의 시간을 찾아 내려오는 당신을 위해 존재합니다. (종이잡지클럽 Issue .1 중) _ 이번 주도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we read magazines
#쥴리쏭_좋아하는공간 #종이잡지클럽 하루권 혹은 연회원으로 끊고 이 공간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잡지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생각해보면 세상의 잡다한 뭐든 것들이 담긴, 그리고 한 분야에 대해 깊게 이야기하는 '잡지' 라는 매체야 말로 지식을 양적으로 넓히고, 질적으로 파고 들수도 있는 효과적인 방법 아닐까? 게다가 종이로 된 책들이라면 인터넷 정보의 홍수에서 무엇을 취하고 버려야 하는지 어지러움을 느낄 혼란을 차단할 수 있는 주체적인 방법. 모르는 분야에 대해 살짝 들여다보기에도 잡지만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공간을 자주 찾는 만큼 내 세계가 넓어질 것 같다 . . 게다가 이곳에선 박학다식한 대표님의 설명과 추천들을 듣다보면 아득해지는 점은 있다....(세상은 넓고 알 것은 너무 많네요 민성님....추천해주시는 잡지들, 읽어야 할 책, materials, 그 외 지식들...어지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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