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uis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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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영하13도의 날씨에 달려 간 속초바다의 일출과 돌아 오는 길에 들린 수목원은 따뜻한 기억으로...
주말 이틀 동안 잘 먹었다
지난 토요일 길이 막혀 돌아간 길에서 만난 도심속 기찻길
메이드 인 철원 김장 겉절이 3일동안 직접 배추 뽑아서 만들어 오신 부모님 고맙습니다 신선한 김장김치 밥 한그릇 뚝딱 막걸리 한잔과 함께 맛있는 저녁 먹었다
다리 근육통으로 쉬다가 야식먹으러 신당동으로
가을 산은 3시간이면 충분 가을 먹거리는 10시간은 되야 짧은 산행 후 족발, 커피, 사우나, 회, 매운탕, 커피, 마지막은 곱창볶음으로 마무리 정각 12시에 들어 갑니다 ※ 외박은 절대 안됨 ※
스트레스 받을 때는 떡볶이 최고!!
곤지암 화담숲 "돈 내면서 봐야 하냐?" 말씀하시더니 직접 걷고 보시더니 "돈 주고 볼만하다"고 하시네 ^^ 엄마하고 고모님들하고 가을 주말 잘 보냈다 내년 봄에 꽃 피면 또 오기로 약속하고 옴
커피는 기본 강화도에 인삼차까지 찾게 되는 가을 아침 온수매트 사랑 ♡♡♡
가을을 담아 왔네 #변산로 1965
바람부는 변산 친구들과 먹는 술과 안주 일찍 먹고 일찍 자는 착한 친구들
지난 주말 꽃 나들이 마무리는 손만두 부모님, 고모, 누나, 매형 꽃은 그저 그랬고 만두전골하고 해물파전 생각남 ㅋㅋㅋ 운전해 주신 매형 고마워요 ^^
가을밤 공복에는 새우 소금구이 탄수화물 안 먹어서 다이어트 가능!!
일하기 싫고 떠나고 싶은 월요일
태풍 오기 전 하늘은 더 아름답다 바다의 태풍은 순간 평온함은 영원 하다
# 먹을 복은 타고 난 놈 점심 먹은지 1시간만에 옆가게 사장님께서 챙겨주신 밥 아~~ 복도 많아라 ㅎㅎ 복도 터지고 배고 터지고 ㅋㅋㅋ
덥다 더워 더울때는 물놀이가 최고
#변산 좋아 # 변산로 1965 주말에는 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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